울산 시립미술관이 들어설 입지가
다음주쯤 정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오는 20일 후보지 7곳에 대한
현장 답사를 실시한 뒤 23일 시립미술관
건립 자문위 3차 회의를 열어 최종 입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후보지는 울산초등학교와 울산교, 혁신도시,
울산대공원, 남구문화원, 동구 시립화장장과
명덕수변공원 등 7곳입니다.
580억원이 투입되는 울산 시립미술관은 \
1만 3천㎡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2천 16년 개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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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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