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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대입 수시모집이 오늘(8\/16)부터
시작된 가운데, 울산지역 대학들도
전형을 시작했습니다.
수시 선발 인원이 늘어난 데 비해
올해부터는 지원 기회가 6번으로 제한돼
전략을 신중하게 짜야 합니다.
유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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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95개 대학에서 24만 3천명을 뽑는
2013년 수시모집.
정원의 90%인 700명을 수시모집을 통해
뽑는 유니스트가 전국에서 가장 먼저
전형을 시작했습니다.
과학영재전형과 함께 울산 학생을 위한
지역고교 출신자 전형이 마련됩니다.
◀INT▶ 입학처
3년 이상 거주하며 학교 다닌 경우.
울산대학교도 오는 9월 6일부터 1차
수시모집을 시작합니다.
정원의 70%를 뽑으며, 일반전형과 함께
외국어와 디자인 등 전공 분야 특기자 전형이
실시됩니다.
(CG)올해 수시모집의 가장 큰 특징은
지원 기회가 최대 6번으로 제한됐다는 점.
원서를 낸 횟수를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같은 학교의 다른 전형 여러 곳에
지원한 경우도 예외가 아닙니다.(\/CG)
가고 싶은 대학 여러 곳에 무분별하게
지원할 수 없게 된 만큼 합격선에 있는
학교 위주로 신중하게 지원해야 합니다.
◀INT▶ 교사
면접, 논술 등 강점을 파악해야..
울산대학교 등 일부 학교들은 수능 성적의
반영 비중이 높은 수시 2차 전형을
수능시험이 끝난 뒤 시작하는 만큼,
상위권 학생들은 한 두 번의 지원 기회를
남겨두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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