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 명장 을지문덕 장군의 이름을 딴
국가비상사태 대비 훈련인 을지연습이
오는 20일부터 사흘간 울산 각지에서
실시됩니다.
공무원과 공공기관, 군부대 등 86개 기관
1만5천명이 참가하는 이번 훈련은
북한의 국지도발 등 비상사태를 가정해
피해복구와 민방공 대피훈련 순으로
진행됩니다.
울산시는 첫날인 20일 오전 6시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군부대 개방과 안보강의 등 각종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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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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