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선암 호수공원 테마쉼터의 초소형
종교시설물들이 한국에서 가장 작은 것으로
공식 인정하는 인증서 수여식이 열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호수교회와 안민사,
성베드로 기도방은 높이가 3미터 남짓에
불과하고, 면적도 4㎡ 내외로 한국기록원의
실사를 통해 우리나라에서 가장 작은 시설로
인정을 받게 됐습니다.
(오후 3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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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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