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업계 3분기 실적 개선 전망

설태주 기자 입력 2012-08-17 00:00:00 조회수 0

유럽 재정위기와 중국 경기 둔화로 지난 2분기 최악의 실적을 기록했던 지역 석유화학업계가
3분기에는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석유화학업계에 따르면 2분기 배럴당
80달러선 이던 국제 원유가격이 8월 들어
1백달러 이상 오르며 석유화학제품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2분기에 대규모 적자를 냈던
SK이노베이션과 S-OIL은 물론 태광산업과
한화케미칼 등 유화업종 전반에서 3분기
수익성이 2분기 보다 개선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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