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장 자재 떨어져 주민 피해 (촬영0)

유영재 기자 입력 2012-08-17 00:00:00 조회수 0

중구 반구동에 신축 중인 9층 원룸 건물
공사장에서 각종 공사 자재가 수시로
인근 주택과 도로에 떨어져
안전 사고 위험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공사 현장에서 안전 휀스를
허술하게 설치하는 바람에, 시멘트 조각과
철사, 못 등 각종 공사 자재가 떨어져
인근 주택과 차량을 파손시키고 있다며,
중구청에 대책 마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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