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16) 아침 자택에서 숨진
울산 출신 전 프로축구선수 장현규의
사망 원인이 심장마비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부검 결과 장씨가 심장이
비정상적으로 커지는 심비대증으로 인해
심장마비를 일으켜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과 현대고, 울산대를 졸업한
장 씨는 대전 시티즌, 포항 스틸러스 등에서
활약했으나, 광주 상무 시절 승부조작에 가담한 사실이 적발돼 선수 자격을 박탈 당한 뒤
북구의 한 조선 하청업체에서 일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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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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