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헌금 파문 울산사무소도 압수수색

이상욱 기자 입력 2012-08-17 00:00:00 조회수 0

부산지검이 공천헌금 제공 혐의를 받고 있는
새누리당 현영희 의원의
자금 출처를 확인하기 위해
강림CSP 울산 사무소 등
5곳을 압수 수색했습니다.

검찰은 압수수색한 자료 분석과 함께
이모 강림CSP 재무담당 상무를 상대로
의심스러운 뭉칫돈의 사용처를 일일이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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