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3위에 올라있는 울산현대가 내일(8\/18)
저녁 7시 문수경기장에서 인천을 상대합니다.
울산은 최근 대표팀 경기에서 두 골을 넣은
이근호와 장신공격수 김신욱을 앞세운 막강한
공격 축구로 팬들에게 화끈한 승리를 선사하고
본격적인 선두권 추격에 나설 예정입니다.
한편 내일 경기에 앞서 열리는 남구 day 행사를
통해 박상철, 정수라 등 인기가수들의 공연 등
다양한 행사도 함께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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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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