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혜의 자연경관을 가진 진하해수욕장에서
펼쳐진 여름 스포츠의 꽃, 2012 울산 진하
세계 여자비치발리볼 대회가 오늘(8\/18)
결승전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세계 정상급 10개 팀 선수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열띤 경기 끝에 미국이 우승을
차지했고, 스페인이 준우승, 일본이 3위를
거머 쥐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주요 경기가 MBC-TV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되고 연일 많은 피서객이 몰려
해양스포츠 메카 진하를 널리 알리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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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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