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계소식(금)

서하경 기자 입력 2012-08-17 00:00:00 조회수 0

◀ANC▶
5년째 무대에 오르는 창작오페라 박상진이
시민 배우들의 참여로 새로운 도전에
나섭니다.

이밖에 다큐멘터리 남극의 눈물의 3D 영화 등
문화계 소식, 서하경 기자입ㄴ다.
◀END▶
◀VCR▶

지난 2008년 초연된 창작 오페라 박상진이
한층 다듬어진 이야기로 다음달 무대에
오릅니다.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이야기로 돌아온
오페라 박상진은 성숙된 배우들의
연기와 빠른 무대 전환으로 완성도를
높여갑니다.

특히 올해는 울산의 폴포츠를 꿈꾸는 정육점
직원, 꿈을 쫓아 직장을 버리고 울산을 찾은
은행원까지 시민 배우들이 참여해
의미있는 도전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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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남극의 눈물이 3D 영화로
다시 찾아옵니다.

영화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는 아기 펭귄을
주인공으로 그들의 탄생부터 성장기를
그렸습니다.

남극의 눈물 그 감동을 그대로 느낄 수 있고
광활한 남극과 펭귄들의 몸짓 하나까지
3D로 생생하게 맛볼 수 있습니다.

또다른 동물 침팬지도 스크린으로 관객을
찾습니다.

1973년 미국 오클라호마 연구소에서 태어난
침팬지가 언어를 습득하며 인간처럼 태어나는
과정을 담은 이 영화는 동물 실험의 문제점과 인간 본성을 되돌아 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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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쯤은 읽어봤을 법한
셰익스피어의 대표작 로미오와 쥴리엣이
뮤지컬로 선보입니다.

이탈리아의 정열적인 도시 베로나를 만나볼 수
있으며, 화려한 무도회 장면과 아름다운 멜로디,배우들의 명연기로 명작이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재탄생합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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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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