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네번째 주말인 오늘(8\/18) 울산지방은
오전 11시를 기해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 기온이 34.7도까지 올랐습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해수욕장과 계곡에는 막바지 휴가를 즐기는
피서객들로 붐볐습니다.
내일도 구름 조금 낀 가운데
24도에서 34도의 기온 분포로
불볕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대는 비 소식이 있는
다음주 수요일부터 기온이 차츰 내려가
평년 기온을 되찾을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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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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