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사내하청 비정규직 노조가
현대자동차가 제시한 '2016년 사내하청
3천명 정규직 전환 제안'을 거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는 내일(8\/20)
울산공장 정문 앞에서 3천명 정규직 전환은
불법파견을 은폐하기 위한 꼼수에 불과하다며,
회사측 제시안을 폐기한다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열 예정입니다.
이에앞서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내일(8\/20) 오전 울산시청 앞에서
비정규직 철폐와 노동법 전면개재정 등을
요구하는 8월 총파업 투쟁 선포식을
가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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