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특색있고 아름다운 마을길 조성

유영재 기자 입력 2012-08-20 00:00:00 조회수 0

1970년대 어촌 마을의 특성을 간직한
동구 방어동 성끝마을과 조선시대 국가방위를 담당할 말을 키운 남목마을에, 마을길이
조성됐습니다.

동구청이 지난 3월부터 1억원의 예산을 들인,
특색있고 아름다운 동구 마을길 조성사업으로
성끝마을 골목길은 벽화골목으로 단장돼
'향수 바람길'로, 남목마을 골목길은 '우리말길'로 이름 지어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