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자전거 인구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남구청이 전 구민을 대상으로 하는 자전거
보험 재가입을 했습니다.
이미 두 차례 입찰공고가 유찰되는 등 보험료
문제로 어려움을 겪던 보험 재가입을 하면서
남구 주민들은 앞으로 1년간 자전거 사고시
최고 4천 5백만원의 보험료를 지급받을 수
있게 됩니다.
한편 지난 1년 간 남구에서는 사망사고 2건을
포함해 모두 89건의 자전거 사고로
1억 5,400만원의 보험금이 지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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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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