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20) 새벽 0시 40분쯤 울주군 온양읍
망양리 부산-울산 고속도로 부산방면
온양터널에서 52살 임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터널 벽면을 들이받아 임씨가 그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임씨가 운전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음주여부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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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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