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온상' 재개발지역 빈집 문제 해결 촉구

유희정 기자 입력 2012-08-20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의회 박영철 의원은 서면질의를
통해 도심 재개발지역에 방치되고 있는
빈집 문제를 해결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박 의원은 오늘(8\/19) 울산시에 보낸
서면질의서에서 공사가 중단된 재개발지역에
빈집이 늘면서 화재 등 각종 재난과
범죄 온상화 등이 우려된다며,
빈집 현황을 조사해 조속히 철거하거나
가림막을 설치하는 등 안전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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