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20) 열린 2013 프로야구
신인 지명회의에서 울산공고 선수 2명이
지명을 받아 프로에 진출했습니다.
울산공고 투수 신명수 선수는 5라운드에서
넥센의 지명을 받았고 같은 포지션인 김종수
선수도 8라운드에서 한화에 지명돼 다음
시즌부터 프로무대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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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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