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8\/20) 자신의
아파트에 주차된 차량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44살 황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황씨는 지난 2009년 8월부터 자신이 사는
아파트 주차장에서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만을
골라 17차례에 걸쳐 4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황씨는 경찰 조사에서 술에 취하면 물건을
훔치고 싶은 충동을 참을 수 없어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CCTV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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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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