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울산 자매 살인사건의 용의자인
김홍일이 차량에 버린 채 도주했던 휴대전화를
복구했습니다.
휴대전화에는 김홍일이 자매 중 언니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과 범행 전 언니가 보낸
헤어지자는 내용의 SNS 메세지도 저장돼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홍일은 지난달 20일 자매를 살해한 혐의로
경찰의 추적을 받고 있지만 현재까지 검거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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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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