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용 배 흑성병 피해 적어

설태주 기자 입력 2012-08-20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배 재배농가들의 올해 곰팡이 병인
흑성병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었지만,
수출용 배는 다행히 피해가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검역사무소는 배 수출농가로 지정돼
특별관리중인 울주군 농가 112곳에서 키우는
수출용 원황 품종 가운데 1농가에서만 흑성병이 발생해 올해 목표인 8백톤, 26억원 상당 수출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울산배는 서생지역을 중심으로
흑성병 피해가 심각해 수확량이 지난해보다
40% 가까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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