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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또 하나의 문화아이콘이 될
시립 미술관 후보지 선정이 임박했습니다.
자문위원회가 후보지 현장실사를 실시했는데,
다음달중으로 최종 입지가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한창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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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 16년 개관목표인 울산 시립미술관
입지는 어디로 결정될까?
구.군간 과열 경쟁을 막기 위해 제 3자인
자문위원회가 후보지를 추천하기로 한 가운데,
후보지 답사에 나선 위원들의 모습이 사뭇
진지합니다.
자문위원들은 객관성과 공정성을 잃지 않고
최적의 입지를 추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INT▶황우춘 위원장\/ 시립미술관 자문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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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립 미술관 후보지는 울산초등학교,
울산교 브릿지미술관 등 기존 후보지 3곳 외에,
최근 동구 명덕수변공원과 중구 우정혁신도시, 등 4곳이 추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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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력한 후보지가 3곳으로 압축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 정치인들의 막바지 유치경쟁도
가열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23일 자문위원회를 다시 소집해
최적의 후보지를 추천받은 뒤 다음달 중순쯤
최종 입지를 확정할 예정입니다.
◀INT▶이춘실 문화체육관광국장\/ 울산시
7대 도시 가운데 미술관이 없는 도시는 울산과
인천 뿐,
시립미술관 입지선정 작업이 속도를 내면서
앞으로 580억 원에 이르는 예산과 전시물
확보가 관건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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