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용연공단 일대에 보상을 노린
불법 무허가 건축물들이 난립하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남구청이
해당 건축물에 대한 철거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남구청은 불법 건축물이 모두 87개로 확인됨에 따라 개개 건물에 임의 번호를 부여해 인적사항
확인에 나서는 한편 계고 조치에 응하지
않으면 강제 대집행에 나설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