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경기 침체가 계속되면서 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이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세관 통관기준으로 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은
자동차와 석유화학제품 등이 지난해보다
10% 이상 줄었고, 특히 조선은 59%나 떨어져
전체적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 감소한 74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입은 원유 등 원자재가 줄어들면서
지난해보다 4.5% 감소한 74억 달러로 집계돼
무역수지는 3천만 달러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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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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