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 일부 부두가 외국인 선원 무단 침입 등 보안에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해양항만청이 최근 부산항에서 베트남 등 외국인 선원 15명이 부두 울타리를 넘어 달아난 것과 관련해 울산항을 점검한 결과,울산항
석탄부두와 5, 6부두, 민자부두 등 4곳
정문에 출입문이 없고 자동 차단기만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항만청은 또 쪽문을 열어 놓거나
경계를 게을리한 민자부두 3곳을 적발해
울산항만공사에 출입문 설치와 시정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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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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