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최근 3억 5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교통사고 다발지점 9곳에 대해
구조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개선 지점을 보면 북구 산업로
이화육교와 강북로 옥교 삼거리, 태화로
명정 농협앞, 남구 동서 오거리 등으로
좌회전 대기공간을 확보하거나 교통섬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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