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21) 오전 7시쯤 중구 학산동의
주택 1층에서 불이 나 2천 5백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안에 있던 44살 김 모씨가
중화상을 입는 등 일가족 4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경찰과 전기공사 등과
합동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 소방당국 사진 참고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