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경찰서는 중구 성남동 자매살인사건의
용의자 김홍일을 봤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진주 모 중학교에 다니는 15살 A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군은 어제(8\/20) 오후 2시 15분쯤
김홍일을 봤다는 허위 글을 트위터에 올려
불안감을 일으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군의 학교에 해당 사실을 통보하는
한편 트위터에서 글을 삭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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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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