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21) 오후 태화강 십리대숲 일대에서
학생과 시민 등 4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태화강 백로 생태학교가 열렸습니다.
백로 생태학교는 왜가리 등 야생조류 방사를
비롯해 백로 관찰과 백로 생태특강, 울산학춤 공연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다.
태화강 십리대숲과 삼호대숲은
매년 8천여 마리의 백로가 둥지를 트는
국내 최대의 백로 서식지입니다.\/\/\/
(오후 5시30분 중구쪽 먹거리단지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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