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21) 오전 10시 20분쯤 남구 부곡동
경남자동차학원 부근 삼거리에서 46살 한모씨가
몰던 트레일러가 옆으로 넘어져 적재돼 있던
철제 코일이 도로 위로 쏟아졌습니다.
경찰은 삼거리에서 우회전을 하던 트레일러가
속도와 적재물의 무게를 이기지 못해 넘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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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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