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근로자의 퇴직급여가 전국 평균보다 2배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이경우 박사는 '울산경제사회브리프'에서 "울산지역 근로자의 퇴직급여는
평균 1천 600만원으로 전국평균 780만원보다
2배 이상 높다"고 밝혔습니다.
이 박사는 "전국 기준 퇴직급여의 상위 10%
이내가 5천 200만원, 상위 20%이내가 1천만원인 점을 고려하면 울산지역 근로자의 퇴직급여는 상당히 높은 수준"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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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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