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시민들의 가계 지출 항목 가운데
식료품비 비중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2천8년과 지난해의
시민 가계 지출 현황을 비교한 결과,
식료품비 비중이 25%에서 34%로 늘어나
지출 1위를 차지했고, 지난 조사에서 지출
1위였던 자녀교육비는 32%에서 27%로
줄었습니다.
연령 별로는 30대가 식료품비 지출이
가장 많고, 40대는 자녀교육비 지출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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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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