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파업, 생산차질 1조 넘어(아침)

옥민석 기자 입력 2012-08-22 00:00:00 조회수 0

올해 임금협상과 관련한 파업으로
현대자동차의 생산차질액이
1조원을 넘어섰습니다.

현대자동차는 노조가 오늘(8\/21) 오후
1시부터 2시간 부분파업을 벌인 것을 비롯해
지금까지 9차례에 걸친 파업과 잔업거부 등으로
차량 5만 6천여대를 생산하지 못해 1조
천 615억원의 생산차질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폭력을 행사해
생산을 방해한 금속노조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 박현제 지회장 등 26명을
울산 동부경찰서에 고발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