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임금협상과 관련한 파업으로
현대자동차의 생산차질액이
1조원을 넘어섰습니다.
현대자동차는 노조가 오늘(8\/21) 오후
1시부터 2시간 부분파업을 벌인 것을 비롯해
지금까지 9차례에 걸친 파업과 잔업거부 등으로
차량 5만 6천여대를 생산하지 못해 1조
천 615억원의 생산차질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폭력을 행사해
생산을 방해한 금속노조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 박현제 지회장 등 26명을
울산 동부경찰서에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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