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공유지 무단점유 실태조사 돌입

입력 2012-08-22 00:00:00 조회수 0

최근 KCC 언양공장과 울산공장,성진지오텍 등 일부 업체들이 공유지인 하천구역을 무단점유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가 전면 실태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무단 점유 사실이 드러날 경우
변상금을 부과하는 한편 목적외 사용과
불법 시설물 설치, 형질변경 등
위법 사례에 대해서는 형사고발 등의
강력한 행정조치를 내리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