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이사철을 앞두고 울산에서 전세 집을
재계약하는데 평균 2천 680만 원 이상이
더 든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 써브가
울산지역 아파트 평균 전세값을 비교한 결과
2010년 1억 781만원이던 것이 지금은
1억 3천 462만원으로 평균 20% 가까이
올랐습니다.
부동산 업계는 올해 아파트 전세값이 안정세를 보이고 있지만, 2천10년과 지난해 가격이 크게 올라 전세 세입자들의 부담이 늘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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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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