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 주거안정을 목적으로 설립된
LH, 토지주택공사가 이달부터 우정 혁신도시에
보금자리주택 공급에 나선 가운데,
분양가가 너무 높아 민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LH는 혁신도시에 분양하는 중소형과 임대 주택
1천28가구의 평균 분양가가 3.3㎡ 당 최고
746만원으로, 전주와 김천 혁신도시 분양가보다 최소 1백만원 이상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분양가는 앞서 분양한 혁신도시내
다른 민간 아파트들과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LH가 혁신도시 분양을 통해 재정 적자를
메우려는 것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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