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가운데 범인 김홍일은 범행을 실행하기 위해 치밀하게 준비를 했던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김홍일은 범행을 저지르기 일주일 전,
가까운 지인들에게 '앞으로 못 볼지
모르겠다'며 범행을 암시하는 전화를
걸었습니다.
또, 김홍일은 범행 하루전 부산에서 성매매를 하기 전에 인터넷으로 '칼 파는 곳'을
검색하는 등 범행 도구를 사전에
준비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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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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