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 약 한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울산에서도 올해 첫 벼베기가 시작됐습니다.
올해 벼베기는 울주군 청량면 양동마을이
지난 20일부터 조생종 수확에 나선 것을
시작으로 10월 중순까지 계속될 전망입니다.
울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태풍과 병해충이
없고 일조량이 충분해 지난해 보다 쌀 생산량이
더 많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자료그림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