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생산 풍년..벼베기 시작

설태주 기자 입력 2012-08-23 00:00:00 조회수 0

추석이 약 한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울산에서도 올해 첫 벼베기가 시작됐습니다.

올해 벼베기는 울주군 청량면 양동마을이
지난 20일부터 조생종 수확에 나선 것을
시작으로 10월 중순까지 계속될 전망입니다.

울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태풍과 병해충이
없고 일조량이 충분해 지난해 보다 쌀 생산량이
더 많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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