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의 땅값이 지난달 소폭 올랐지만
거래량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7월 전국 지가동향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지난달 땅값 상승률은
0.13%로 전국 평균 0.07%보다 높았지만
거래량은 4천3백 필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나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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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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