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박물관 '작살 맞은 고래뼈' 전시

설태주 기자 입력 2012-08-23 00:00:00 조회수 0

2010년 남구 황성동 신항만 연결도로
공사현장에서 출토된 '작살 맞은 고래뼈'
2점 가운데 1점이 국립중앙박물관에
전시됐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작살에 찍힌 고래 뼈가
7천년 전 신석기 시대부터 울산에서 고래잡이가 있었던 것을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라며,
울산의 선사문화로 소개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작살 맞은 고래뼈'의 나머지 1점과
출토 유물 582점은 모두 울산박물관에
이관됐습니다.\/\/


설태주 리포트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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