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공원 안에 있는 현충탑 청동군상이
청동이 아닌 철로 제작되는 등 부실의혹이
제기됐으나 울산시 조사결과 하자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관련 브리핑을 통해 최근
비파괴 검사를 실시한 결과 구리성분이
80% 이상으로 나타났고 색깔이 변한 것은
10년이 경과되면서 표면처리된 유화물감이
변색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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