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채 발행에 따른 울산시의 채무비율이
매년 꾸준히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안부 집계결과 울산시의 지난해 채무비율은 전체 예산의 21.7%를 기록했고 올해는 18%
수준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지난해 기준으로 울산시의 채무액은
5천 800억 원으로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적은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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