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수댐으로는 전국 최초로 개방된
회야댐 생태탐방 코스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탐방코스로 개방된 회야댐에 지금까지
2천 300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회야댐 생태탐방 코스는 연꽃 단지를 비롯한
습지가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수질보전을
위해 하루 백명 이하의 탐방객만 입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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