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맹우 시장은 오늘(8\/24) 오는 10월
준공을 앞두고 있는 남구 성암 쓰레기
매립장과 소각장 등 환경시설을 현장 점검하고 운영에 만전을 기하도록 했습니다.
성암 매립장과 소각장은 최근 시설 확충으로
하루 소각처리 용량이 400톤에서 650톤으로
늘어나면서 폐열 재활용은 확대하고
매립 물량은 크게 줄이고 있습니다.
박시장은 또 이용객이 없어 4년전 문을
닫은 울산대공원 내 사계절 썰매장도 방문해
조속히 활용방안을 마련하라고
당부했습니다.\/\/\/
(시청에서 촬영)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