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벽 부실공사로 2천 6년 태풍 '에위니아'때
산사태가 일어나 붕괴위험지역으로 분류된
울주군 청량면 쌍용하나빌리지 아파트에 대한
복구비용 마련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아파트측이 35억원으로 추산되는
복구 비용을 자체적으로 확보하지 못함에 따라
최근 소방방재청에 정비 예산을 신청했지만
사유지라는 이유로 거부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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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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