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울산지역의 가계대출 잔액이
계속 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2분기 중 가계신용'에
따르면, 울산지역 가계대출 잔액은
지난해 3월 10조원을 넘어선 데 이어
지난 1월 11조 2천억원, 6월에는 11조 8천억원으로 늘었습니다.
한국은행은 혁신도시 분양이 이어지면서
주택대출이 늘고 있다며 연체율이 0.4%로
위험 수준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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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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