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대형 극장, 편의 서비스 제공

유영재 기자 입력 2012-08-25 00:00:00 조회수 0

울산의 멀티플렉스 극장 등 대형 공연장은
앞으로 장애인 편의를 위한 서비스를
의무적으로 제공해야 합니다.

울산시는 좌석 수가 1000석 이상인 극장 등
대형 공연장은 장애인의 요청이 있으면
안내 서비스와 수화 통역 서비스 등을
제공하도록 관련 법률이 개정된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국민연금공단 등 장애인 업무와
직접 관련이 있는 일부 공공 건물도
편의 제공 의무 시설로 지정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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