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벼 재배면적이 10년 사이
30% 이상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울산지역 벼 재배면적은
2천2년 8천 552헥타르에서 해마다 감소해
올해는 5천 841헥타르로 32%나 줄었습니다.
이처럼 논 면적이 감소한 것은 농촌인구
감소와 공장.택지 개발에다 과수 밭작물 전환이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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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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