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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알프스를 국내외 대표 산악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한 정지작업들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세계 대표 산악관광 도시와의
협력관계 구축을 마무리하고 공동 마케팅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한창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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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불산과 가지산 등 해발 천미터가 넘는
7개 준봉들로 이뤄진 영남알프스는 사시사철
등산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 영남알프스가 세계 주요 산악관광지와
어깨를 나란히 할 날도 멀지 않았습니다.
울산시가 지난 1년전부터 추진하고 있는
세계 산악관광 주요 도시 네트워크 구축 사업이
마무리단계에 와 있기 때문입니다.
--------지도CG시작--------------------------
일본의 토야마, 중국의 허베이성,
스위스의 루체른, 뉴질랜드의 퀸스타운시와
협력관계를 구축했는데, 이들 도시들은 알프스라는 이름을 가진 세계적인 산악관광 거점도시들입니다.
--------CG끝-------------------------------
울산시는 이달말 양해각서를 체결할
뉴질랜드 퀸즈타운시를 끝으로 5개 도시 국제
협력관계를 마무리합니다.
◀INT▶오동호 행정부시장\/ 울산시
울산시는 오는 10월 세계 알프스 산악관광
도시 협의회를 개최해 공동 마케팅과
민간교류의 폭을 대폭 넓히기로 했습니다.
세계 주요 도시들과의 협력관계 구축으로
울산이 국내 대표 산악관광도시로 거듭나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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