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과실에 곰팡이가 침투하는 흑성병이 올해
울산지역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해 수확량이
지난해보다 30% 이상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초 배꽃이 피는
시기에 비가 자주 오고 약제살포가 적절하게
이뤄지지 않아 흑성병이 확산되면서 울산지역
배 수확량이 지난해에 비해 37% 줄어든
만 4천 744톤에 그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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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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